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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3회 백제문화제' 개막식, 내달 29일로 확정

2017-08-10기사 편집 2017-08-10 17: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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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5일까지 진행되는 '제 63회 백제문화제'의 개막식 일정이 내달 29일로 최종 확정됐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10일 오전 추진위 회의실에서 '제 40차 추진위원회'를 열고 내달 29일 공주 금강신관공원에서 개막식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행사는 9월 28일부터 시작되며 폐막식은 10월 5일 부여 정림사지에서 개최된다.

개막식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추진위는 한화그룹이 후원 중인 '백제한화불꽃축제'를 개막식이 열리는 29일에 진행하는 등 프로그램 일정을 일부 조정키로 했다.

이와 함께 추진위 6개, 공주시 49개, 부여군 42개 등 총 97개의 프로그램 운영을 골자로 하는 '제 63회 백제문화제 실행계획(안)'도 심의·의결했다.

'한류원조, 백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 문화제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웅진판타지아 △웅진성퍼레이드 △대백제 교류왕국 퍼레이드 △백제마을 고마촌 △백제역사 문화행렬 △사비인 대동행렬 △백제사비정도고유제 △백강의 노래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전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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