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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목면, 제72주년 광복절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2017-08-10기사 편집 2017-08-10 14: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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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황우원 목면장이 독립유공자 조하 선생의 자녀인 조병원(90, 지곡리) 옹을 찾아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고귀한 삶에 대한 존경의 뜻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청양군 제공
[청양]청양군 정산면(면장 김성근)과 목면(면장 황우원)이 제72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관내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했다.

김성근 정산면장은 이창우(78, 대박리)씨, 김순갑(84, 용두리)씨, 이남숙(57, 역촌리)씨 등 가정을, 황우원 목면장은 독립유공자 조하 선생의 자녀인 조병원(90, 지곡리) 옹 등 4명의 독립유공자 유족 가구를 방문해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고귀한 삶에 대한 존경의 뜻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황우원, 김성근면장은 "광복절을 앞두고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와 유가족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광복절을 맞아 우리 후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나라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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