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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 냉각팬 뜯었다가 쇠고랑

2017-08-09기사 편집 2017-08-09 18:58:14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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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숙박업소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냉각팬을 뜯어간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아산경찰서(서장 김황구)는 온천동의 한 여관 2층 외벽에 설치된 냉각팬을 뜯어간 혐의로 A(40)씨를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물을 수집해 파는 A씨는 냉각팬을 판매하기 위해 뜯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실외기 설치 장소에 CCTV를 설치하거나 쇠사슬로 고정하는 등 예방대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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