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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보은대추축제 홍보 '시동'

2017-08-07기사 편집 2017-08-07 14:10:17      손동균 기자 sondk@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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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전개인택시보은향우회(회장 신현택)가 고향에서 열리는 2017 보은대추축제 홍보에 앞장선다.

보은향우회 40여 명의 회원들은 7일 대전 동구 세천동에서 보은대추축제 홍보 차량 스티커 부착식을 갖고 고향의 축제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들은 오는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7 보은대추축제'차량 홍보용 스티커(가로 120cm, 세로 18cm)를 차량 뒷면 유리에 부착하고 대전권을 비롯한 전국을 누비게 된다.

또 보은대추축제 홍보와 더불어 보은의 농·특산물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신현택 회장은 "고향의 축제를 널리 알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은군에서 개최되는 각종 축제를 알리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손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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