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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의원 '농약관리제도 개선방안 마련 토론회' 19일 개최

2017-07-17기사 편집 2017-07-17 1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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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천안을)은 오는 19일 '안전한 농산물을 위한 농약관리제도 개선방안 마련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에선 충남대학교 이규승 명예교수가 '안전한 농산물을 위한 농약관리제도 개선 방안'을, 전남대학교 심재한 교수가 '부적합 농산물의 원인과 대책 및 토양의 잔류허용 기준 설정'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농촌진흥청 황규석 연구정책국장, 식품의약품안전처 박선희 식품기준기획관 등이 참석해 농약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부적합 농산물의 발생원인과 대책마련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농약관리의 제도적 개선방안 마련과 함께 전면 시행 예정인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PLS)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사전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지영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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