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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연구소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성금 및 후원물품 기탁

2017-07-17기사 편집 2017-07-17 15: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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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17일 유성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강경보 롯데케미칼 연구소장(오른쪽 두번째)과 김휘찬 부문장(왼쪽 두번째)이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5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사진=유성구 제공
대전 유성구는 롯데케미칼연구소가 행복누리재단에 성금 300만 원과 2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희망나눔기금'을 통해 이뤄진 이번 기탁은 롯데케미칼 연구소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해 조성됐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지역아동센터의 노후된 PC교체 지원과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을 위한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강경보 롯데케미칼연구소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교육의 기회뿐만 아니라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청소년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이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지영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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