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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까지 화랑훈련… 예비군 등 군 전력 이동 이뤄져

2017-07-17기사 편집 2017-07-17 14: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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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20일까지 화랑훈련 기간 중 대전 전 지역에서 각종 훈련과 예비군 동원 등 군 전력 이동이 이뤄진다.

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권선택 시장)는 17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정형희 제32보병사단장,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화랑훈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일까지 3박 4일간 치러지는 화랑훈련 중 대전지방경찰청장에게 작전지휘권 인계를 위한 통합방위 병종사태 의결 및 선포를 진행했다.

화랑훈련은 첫 날 통합방위 병종사태 선포 이후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 훈련을 지원하게 된다.

2일차인 18일에는 통합방위 을종 사태가 선포돼 제32보병사단장이 적의 공격에 대한 통합방위작전을 지휘하며 지역방위 훈련을 추진하게 된다.

권선택 시장은 "민·관·군·경이 합심해 통합방위 작전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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