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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조상 땅 찾아주는 지적전산자료 인기

2017-07-17기사 편집 2017-07-17 14:58:48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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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가 국토정보시스템을 이용한 지적전산자료조회 서비스가 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 이용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적전산자료조회 서비스 제공건수는 2015년 1189건, 2016년 1706건 등 매년 증가추세다. 올해 상반기에는 914건이 접수됐다.

지적전산자료조회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조상의 땅을 찾는 경우엔 본인 신분증과 제적등본, 기본증명서 등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구비해 가까운 시·구청을 방문하면 된다. 서지영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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