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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소년 어울마당 물총서바이벌' 인기

2017-07-17기사 편집 2017-07-17 1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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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금산군이 지역 청소년을 위해 마련한 청소년 어울마당 물총서바이벌 축제에서 왕을 지키는 게임을 펼치고 있다. 사진=금산군 제공
[금산]금산군은 부리면 평촌리 금강놀이마당에서 청소년 300여명이 참여한 '시원하고 재미나는 물축제 여름속으로' 축제를 펼쳤다.

지난 15일에 열린 이번 행사는 2017년 금산군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세 번째 행사로 학생들의 고민과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물총서바이벌의 물축제, 체험부스 운영 등이 운영됐다.

오프닝 공연 후 청소년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던져버리는 '물풍선던지기'를 시작으로 열기는 고조됐다.

이날 축제는 초등부, 중등부, 혼합부 순으로 나눠 물총서바이벌 '왕을 지켜라'는 팀플레이로 협동심을 발휘,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또한 체험부스는 여름과 어울리는 페이스페인팅, 셀프헤나, 보드게임 등과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운영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8월에는 청소년연극제, 9월에는 진로콘서트, 11월에는 고 3 수험생들을 위한 명랑운동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길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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