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2-13 23:55

이원재 신임 행복도시건설청장

2017-07-12기사 편집 2017-07-12 17:05:58

대전일보 > 사람들 > 새의자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
이원재(53) 신임 행복도시건설청장은 1964년 충북 충주 출신으로 운호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대학원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행정고시 30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국토해양부 토지정책국장, 주택정책관,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을 거쳐 현 정부 들어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실 국토교통비서관으로 재직했다. 영국 요크대에서는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12년부터 3년간 주 중국대사관 공사 참사관을 지냈다.

주택토지정책에 밝은 정통 관료로 굵직한 주택정책들을 담당해 왔다. 합리적이면서도 원칙을 지키는 관료로 알려져 있으며 이춘희 세종시장이나 이충재 전 행복도시건설청장과도 친분이 깊다. 은현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은현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