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어벤져스가 되고 신픙 히어로 '스파이더맨:홈커밍'

2017-07-06 기사
편집 2017-07-06 15:12:22
 강은선 기자
 groove@daejonilbo.com

대전일보 > 연예 > 영화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신작나들이]

첨부사진1스파이더맨


마블에서 선보이는 첫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이자 약 3년 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다.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돼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그에게 새로운 수트를 선물한 '토니 스타크'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며 조언한다. 하지만 허세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피터 파커는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려 하는데… . 아직은 어벤져스가 될 수 없는 스파이더맨

숙제보다 세상을 구하고 싶은 스파이더맨 그는 과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이번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가 되려면 시험 같은 거 봐요?"라고 물을 만큼 천진한 10대 소년부터 진정한 히어로의 면모를 갖춰가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이전과 차별화된 스파이더맨을 보여준다. 인공지능이 탑재된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수트는 576개의 다채로운 첨단 기능이 갖춰져 있다. 이러한 기능들은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역대 최고의 액션을 펼쳐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은선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roove@daejonilbo.com  강은선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