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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보고 만지고 놀면서 전통 배워요

2017-06-27기사 편집 2017-06-27 17:24:15

대전일보 > 기획 > 박물관은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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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살아있다]

첨부사진1국립청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내부
국립청주박물관은 매년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시를 비롯해 어린이 박물관학교, 박물관 연구과정, 전통문화교실 등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민 곁으로 다가서고 있다.

무엇보다 박물관 속 또 다른 박물관인 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에게 교육의 장으로 인기만점이다.

국립청주박물관 내에 있는 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문화 학습 공간이다.

어린이박물관은 유아 및 초등 대상연령의 발달 및 학습심리에 적합한 문화체험 전시를 개발함과 동시에 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체험과 이해를 통한 창의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문화, 한국문화, 세계문화로 인식의 틀을 확장시켜주고 있다.

제1 전시실에서는 문화재의 조사와 보존, 전시 등 박물관의 중요한 활동을 이해하고, 맑은 고을 청주의 역사와 문화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다. 제2 전시실에서는 선'을 따라서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비교해 보고, 우리 문화의 특징과 우수성을 새로운 시각에서 살펴 볼 수 있다. 체험학습실에서는 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직접 만들어 보고, 만져보고, 느껴 볼 수 있다. 김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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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어린이박물관 내 체험학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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