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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북일고 투수 성시헌 1차 지명

2017-06-26기사 편집 2017-06-26 17: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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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성시헌 선수 1
한화이글스는 2018년 신인 1차 지명 선수로 북일고 투수 성시헌을 지명했다.

1차 지명된 성시헌은 신장 183㎝, 90㎏으로 우수한 체격조건을 갖고 있으며, 우완 정통파 투수로 140㎞ 초반대의 직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등의 변화구를 구사한다.

성시헌은 올해 고교 주말리그 및 각종 대회 11경기에 등판해 54.2이닝을 소화하며 1승 4패 평균자책점 2.62를 기록했다.

성시헌 선수는 "야구를 시작할 때부터 가고 싶었던 한화이글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해서 한화의 대표 프랜차이즈 투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이글스는 향후 성시헌 선수에 대한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를 통해 팀 전력에 도움이 되는 선수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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