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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농촌지도자 대추분과, 대추 명품화 선도

2017-06-19기사 편집 2017-06-19 09:10:31      손동균 기자 sondk@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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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한국농촌지도자보은군연합회 대추분과는(회장 김철종) 회원들이 체계적인 대추재배 기술 보급을 통한 명품 보은대추 생산을 선도하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16일 보은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 및 대추실증시험포장에서 농촌지도자 대추분과회원 34명을 대상으로 대추 착과관리 및 병해충 방제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또 자체 활동으로 대추분과 활성화를 위한 토의를 벌였다.

보은 농촌지도자 대추분과는 분기별 과제교육과 선진지 현지연찬교육을 통해 대추 재배기술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농촌지도자회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새로운 기술의 도입과 정보의 신속한 보급으로 지역 농업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지도자 대추분과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전문기술을 향상시키고 대추재배 기술 보급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단체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손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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