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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서 첨단국방산업전 열려

2017-06-13기사 편집 2017-06-13 16: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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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육군교육사령부, 국방기술품질원이 공동주최한 '2017 첨단국방산업전 및 미래 지상전력기획 심포지엄'이 국방 관련 산·학·연·군·관 관계자 1000여 명과 해외 바이어 및 무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나흘간 '4차 산업혁명과 미래 군사력 건설을 위한 전력소요 창출'이라는 주제 아래 군 적용이 가능한 첨단 과학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와 부대행사들이 진행된다.

국방분야 첨단 민간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첨단국방산업전에는 한화, LIG넥스원, 풍산 등 방산 대·중견기업과 대전시가 지원하는 국방기업 15개사 25부스 등 70개 업체 108개 전시부스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첨단과학기술이 결합된 첨단무기와 기술을 선보이고, 한화, 네오넥스, ADD가 4차 산업혁명의 융합기술 특별전시관을 운영한다.

15일까지 진행되는 미래 지상전력기획 심포지엄에서는 국방 관련 첨단기술을 소개하고 현용전력을 극대화하고, 미래전력을 창출할 수 있는 우수한 국·내외 민간기술의 군 활용방안에 대하여 발표 및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13일 개막식에서는 이원승 예비역 육군 준장이 대전시로부터 국방산업 발전 유공 감사패를 받았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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