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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켜줄게…널 위한 타임리프 '너와 100번째 사랑'

2017-06-08 기사
편집 2017-06-08 10:50:16
 강은선 기자
 groov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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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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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사카구치 켄타로)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인생 레코드'로 인해 타임리프 능력을 가지게 된다. 리쿠는 어릴 적 소꿉친구이자 첫사랑 소녀인 '아오이'(미와)가 웃는 것을 보기 위해 인생 레코드를 사용한다. 그녀의 얼굴을 보기 위해 타임리프를 시작했지만 이제 그녀의 슬픈 운명을 바꾸기 위한 시간 여행을 시작한다. 타임리프 감성 로맨스물인 이 영화는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사카구치 켄타로와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미와, 배우 류세이 료, 마노 에리나 등 일본의 청춘 톱스타들이 모여 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아빠의 레코드판이 깨져 울고 있던 어린 아오이를 위해 시간을 돌린 어린 리쿠가 기타를 연습해 어린 아오이에게 불러주는 장면, 미와의 눈을 바라보며 좋아한다는 고백을 하고, 한여름 밤 해변에서 미와를 꼭 안고 있는 사카구치 켄타로의 모습은 여성들의 부러움과 설렘을 동시에 유발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홀린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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