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절대검 둘러싼 왕좌의 게임 '원더우먼'

2017-06-01 기사
편집 2017-06-01 13:50:14
 강은선 기자
 groove@daejonilbo.com

대전일보 > 연예 > 영화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신작나들이]

첨부사진1원더우먼


DC 익스펜디드 유니버스의 역작 '원더 우먼'이 개봉했다. 압도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국내외 언론과 평단,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원더 우먼은 그동안 남성 히어로 위주였던 히어로물에 신선함을 안긴다. 특히 원더 우먼의 주연을 맡아 할리우드 핫스타로 등극한 배우 갤 가돗을 향한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다.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는 전사로서 훈련을 받던 중 최강 전사로서의 운명을 직감한다. 때마침 섬에 불시착한 조종사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를 통해 인간 세상의 존재와 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신들이 주신 능력으로 세상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깨달은 다이애나는 낙원과 같은 섬을 뛰쳐나와 제1차 세계 대전의 지옥 같은 전장 한가운데로 뛰어드는데…. 통쾌한 액션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면 원더 우먼이 딱이다. 강은선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roove@daejonilbo.com  강은선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