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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8 하천사업 대상지 공모 선정

2017-05-28기사 편집 2017-05-28 17:50:40      손동균 기자 sondk@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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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보은군 보은교와 이평교가 재가설 되고 보은을 가로지르는 보청천이 친수공간으로 조성된다.

28일 군에 따르면 전국 36개 시·군·구가 신청한 하천사업 제안 공모에서 2018년 하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352억 원(국비 171억 원, 지방비 18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보청천 11.8㎞ 구간을 친수하천으로 개보수 하고 이평교와 보은교를 재가설 한다.

군은 하천기본계획과 달라 재해위험성이 있었던 이평교와 보은교를 재가설해 보은 도심지 재해를 사전에 막는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상류부는 자연과 함께 하는 5.8㎞의 복원계획구간으로 하류부는 사람과 함께 여는 4.7㎞의 여가 체험계획구간으로 정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손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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