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1-24 00:00

서산준법지원센터, 소년보호관찰대상 '드림하이' 운영

2017-05-18기사 편집 2017-05-18 19:02:51

대전일보 >지역 > 충남 > 서산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
[서산]서산준법지원센터(소장 박현배)는 25일까지 학업을 중단한 채 무직으로 지내고 있는 소년보호관찰대상자를 대상으로 '드림하이(Dream High)'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

이 프로그램은 지난 17일부터 서산시상담복지센터, 충남금연지원센터, 동희오토가 참여해 미술치료, 에니어그램, 진로탐색, 경제원리 이행하기, 공장견학 과정으로 진행된다.

박현배 소장은 "보호관찰대상자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심성순화 및 자립동기 프로그램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관희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관희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