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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2017-05-18기사 편집 2017-05-18 18: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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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옥천군보건소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결과 추진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군보건소에 따르면 임순혁 보건소장, 담당관계자는 18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 참석 상패를 받았다.

이날 국민영양관리 개인부문에서도 군보건소 모자건강팀 박수현(보건 7급) 주무관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군보건소는 지역주민건강수준에 대한 분석과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사회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개발하고 내실 있게 운영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

특히 13개 단위사업간 경계를 없애고 생애주기별, 생활 터별, 질환별 등 주민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협력연계해 제공한 통합보건서비스가 좋은 평을 받았다.

'바꾸자 건강나이활기찬 차차차로', '아동 청소년건강퍼즐 맞추다', '건강 맘에서 건강아기로' 사업 등이 통합형 보건서비스의 좋은 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직원 모두가 합심으로 지난해에 이어 좋은 결과를 이뤘다"며 "올해 통합건강증진사업도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는 전국 229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사업의 계획, 운영, 성과 등을 심사해 우수지자체를 선정 포상하는 제도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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