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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개국 대전국악방송 역할 모색 토론회 개최

2017-05-18기사 편집 2017-05-18 17:12:52

대전일보 > 문화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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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개국 예정인 대전국악방송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린다.

대전시는 국악방송과 함께 오는 23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대전국악방송 개국기념 특별좌담 '국악방송에 바란다'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좌담은 7월 개국을 앞두고 있는 대전국악방송의 향후 역할과 지역의 전통문화를 새로운 콘텐츠로 생산하기 위한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성남 전 대전중구문화원장이 좌장을 맡고 박근영 대전국악협회장, 최순희 배재대학교 교수, 공우영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예술감독, 오지희 백석문화대학교 교수가 주요 토론자로 나온다.

현재 시험방송 중인 대전국악방송은 올해 7월부터 주파수 FM 90.5㎒로 대전과 세종시에 24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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