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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선병원, U-20 월드컵 의료지원준비 만전

2017-05-18기사 편집 2017-05-18 16:54:40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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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유성선병원 모습. 사진=유성선병원 제공
대전 유성선병원이 오는 20일 2017 FIFA U-20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의료지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성선병원은 대전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 9개 경기(예선 6경기, 16강전, 8강전, 4강전) 참가팀 선수단과 FIFA, 조직위원회 임직원을 위한 의료지원을 진행한다. .

매일 진행되는 훈련 및 연습경기에는 응급구조사 및 간호사 1인과 앰뷸런스 1대, 본 경기에는 의사 1명과 응급구조사 1명, 간호사 2명, 앰뷸런스 1대를 상시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박문기 유성선병원장은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는 U-20 월드컵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의료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 교육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선병원은 지난해 12월 2017 FIFA U-20 월드컵 조직위원회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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