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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4차 산업혁명시대, 열린혁신 충청권 토론회' 개최

2017-05-18기사 편집 2017-05-18 15: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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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열린혁신 충청권 토론회'가 열린다.

대전세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행정자치부를 비롯, 대전시,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충청권 4개 시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그간 4차 산업혁명시대, 열린혁신 성과를 재조명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바람직한 추진전략 모색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충청권 광역단체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좌장을 맡은 신희권 충남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연성 인하대 교수가 '4차 산업혁명시대, 지자체의 혁신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발제자로 나선다. 이어 주제발표로는 강규창 대전시 창조혁신담당관이 '4차 산업혁명시대, 행복나눔 실천으로 행정혁신을 이루다', 문민혜 세종시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이 '세종시 행정혁신의 오늘과 내일', 김영관 충남도 혁신담당관이 '더 좋은 지방정부 구현을 위한 충청남도 행정혁신', 조병철 충북도 창조행정팀장이 '충청북도 혁신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김영진 대전대 교수, 최길수 대전세종연구원 상생협력실장, 고승희 충남연구원 연구위원, 김덕준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한성일 중도일보사 부국장, 장헌범 행정자치부 과장이 참석한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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