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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과기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S'등급 선정

2017-05-08기사 편집 2017-05-08 17:39:38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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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와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한국연구재단의 2017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사업)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을 받았다.

8일 지역 대학 등에 따르면 SCK사업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전문대학 최대의 정부재정지원사업으로 대학특성화사업의 비전 및 추진배경, 국가 및 지역전략산업과의 연계성, NCS기반 교육과정의 개발 및 운영, 대학의 독창적 모델운영과 비즈니스모델 운영 등 특성화 사업 전반에 걸쳐 심사가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보건대는 특성화 계획에 따른 보건산업 및 관련 산업 분야의 인력양성유형과 연계한 NCS 기반 및 산업현장 직무중심 교육과정 도입이 적절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은기 대전과기대 총장은 "대학의 혁신을 통해 앞으로 어려워지는 교육환경에 대비하고 다양한 성과 창출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호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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