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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날 맞아 권선택 시장 휠체어 타고 출근

2017-04-20기사 편집 2017-04-20 17:12:36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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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권선택 대전시장이 20일 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휠체어를 타고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하는 체험을 했다. 사진=대전시 제공
권선택 대전시장이 20일 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동구 '판암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일자리 체험을 한데 이어 휠체어를 타고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하는 체험을 했다.

이어 대전엑스포 시민광장에서 개최된 3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대전장애인상'을 수여하는 등 노고를 격려했다.

장애인 및 가족 등 4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 한남대 박경순 교수, 대전맹학교 김범석 교사, 안마수련원 김창범 직업훈련 교사가 남다른 의지와 노력으로 자립에 성공하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장애인에게 주어지는 대전장애인상을 받았다.

이번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같은 시선, 같은 생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삶'이란 주제로 보다 쾌적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전행사를 간소화하고 장애인 가요제, OX퀴즈, 무료건강검진 등 장애인 중심의 행사로 진행됐다.

권선택 시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사회, 서로가 행복을 나누며 배려하는 사회가 되고 장애인이 사회참여를 하는데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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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권선택 대전시장이 20일 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휠체어를 타고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하는 체험을 했다. 사진=대전시 제공
첨부사진3권선택 대전시장이 20일 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휠체어를 타고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하는 체험을 했다. 사진=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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