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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랜드, 4개월만에 재개장… 조류독감 진정세

2017-04-20기사 편집 2017-04-20 14:55:12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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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휴장 4개월만에 재개장하는 버드랜드.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 오월드내 버드랜드가 4개월간의 휴장를 끝내고 22일 재개장한다.

지난 19일부터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에서 '경계'단계로 하향조정됐기 때문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봄소풍철을 맞아 버드랜드 재개장에 대한 문의가 많았는데 5월 연휴기를 앞두고 손님을 맞이하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조류들의 건강상태 확인하고 전시물 점검, 관람객 동선정비 등 버드랜드 재개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고 휴장 전보다 개선된 모습으로 관람객들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년여의 공사기간과 2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10월 1일 개장한 버드랜드는 조류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의 실내공원시설이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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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휴장 4개월만에 재개장하는 버드랜드. 사진=대전시 제공
첨부사진3휴장 4개월만에 재개장하는 버드랜드. 사진=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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