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09-24 00:00

공주시, 깨끗한 농업·농촌 만들기 앞장

2017-04-20기사 편집 2017-04-20 13:47:24

대전일보 >지역 > 충남 > 공주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공주]공주시가 시민들의 깨끗한 농업 농촌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CAC(Clean Agriculture Campaign)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CAC는 깨끗한 농촌에 대한 국민수요 증대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농업, 찾아오는 농촌'을 구현하기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캠페인 사업이다.

시는 올해 67개 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2021년까지 전체 농촌 마을의 50%인 124개 마을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8대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캠페인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8대 핵심과제의 주요내용으로는 캠페인 소개 및 국민 관심 환기를 위한 발대식 개최, 협업과제 발굴 및 1과 1촌활동을 통한 참여기관 협업강화 등으로 이를 통해 캠페인 추진의 체계성 및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세종 농촌혁신팀장은 "깨끗한 농업.농촌 만들기를 위해서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정부.자치단체 및 유관기관.단체의 지원체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양한우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양한우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