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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보강천 작은 복합문화공간 조성 추진

2017-03-20기사 편집 2017-03-20 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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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증평군의 대표적 주민 휴식공간인 보강천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증평군은 충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중 하나로 '보강천 작은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보강천 작은 문화공간 조성은 5년간 사업비 25억 원을 들여 보강천변에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문화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실시용역 중에 있으며 5월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우선 야외물놀이시설과 정자·벤치 등 쉼터를 조성할 예정"이라며 "보강천을 지역의 명품테마 파크로 육성 하겠다"고 말했다.

보강천변에 조성된 미루나무 숲은 1970년대 예비군 교장을 조성하면서 만들어졌으며 지난 2012년 대한민국 경관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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