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03-28 11:18

옥천 백촌 김문기 선생 추모제

2017-03-20기사 편집 2017-03-20 17:10:56

대전일보 >지역 > 충북 > 옥천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백촌 김문기 선생의 후손인 김년김씨 대종회가 14억원을 들여 신축한 충의사 낙성식커팅 모습. 사진=옥천군 제공
[옥천]세조 2년(1456년)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긴 단종복위운동을 벌이다 발각돼 순절한 것으로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백촌 김문기 선생 561주년 추모제가 20일 고향인 옥천 이원면 백지리에서 열렸다.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첨부사진2
첨부사진3

육종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