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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다올찬 쌀 명품 브랜드 육성에 올인

2017-03-20기사 편집 2017-03-20 17: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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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다올찬 쌀
[음성]음성군은 농산물 통합 브랜드인 '다올찬 쌀' 명품 브랜드 육성을 위해 관련 사업에 행정, 재정적 지원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경기침체와 쌀소비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쌀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와 다올찬 쌀의 소비촉진을 위해 TV홈쇼핑을 통한 판촉행사를 3월과 9월에 2회 실시키로 했다.

또한, 다올찬 쌀의 일류 브랜드 육성을 위해 1억원을 투입해 서울 및 수도권 소비자 대상으로 지상파 TV등에 햅쌀 출하 시기에맞추어 오는 8-9월경 다올찬 광고를 시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뛰어난 밥맛과 우수한 품질의 '다올찬 골드 추청쌀'를 출시해 까다로워진 소비자층을 공략할 예정으로 농가의 경제적 부담해소 및 고품질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음성군통합 RPC에 택배비 1000만원과 포장제 제작비 3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음성군은 농협음성군지부와 함께 지역 공공기관, 기업, 사회단체 등이 동참하는 다올찬쌀 6만포 팔아주기 운동을 실시해 총 2만7056포 11억6000만원의 실적을 올려 다올찬 쌀의 소비촉진에 기여한 바 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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