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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랑의 힘으로 헌집이 새집으로 뚝딱

2017-03-20기사 편집 2017-03-20 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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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 회원들 사진=당진시청 제공
[당진]당진시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김재각) 회원들의 아름다운 나눔 실천이 봄바람을 타고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웃사랑나눔회 회원들은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졌던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주말도 반납한 채 순성면에 위치한 기초연금대상자인 성모 씨(85) 가정의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정확한 건축연도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래돼 안전이 우려됐던 흙집이 이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포근한 보금자리로 탈바꿈 됐다.

차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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