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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암농협, 고품격 장례문화 선도한다

2017-03-20기사 편집 2017-03-20 13: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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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부여 규암농협(조합장 정찬욱)이 합리적인 장례문화를 정착시키고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고품격 장례문화를 선도해 나가기 위해 장례식장을 새롭게 이전 개장했다.

규암농협은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증진 및 환원사업 차원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격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 부여노인전문병원으로부터 장례식장을 임차해 본격적인 장례사업에 뛰어들어 매년 200건 이상의 장례건수를 기록하는 등 안정을 해왔다.

이에 규암농협은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장례식장 운영을 위해 (구)부여장례식장을 인수해 20일 이전 개장했다.

이전 개장한 장례식장의 규모는 부지 6387㎡에 건평 1817㎡(지상 2층)로 분향실(4곳), 휴게실(3곳), 주차장(200대 주차 규모)등 각종 편익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투명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용장려금, 마을발전기금 등 환원사업을 통한 실익을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정찬욱 조합장은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의 협동조합이념을 바탕으로, 고령화된 농촌지역 조합원과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농협이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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