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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기 근로자에 첨단산업 역량 강화

2017-03-12기사 편집 2017-03-12 10:29:36      이용민 기자 min54659304@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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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지역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근로자와 예비취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양성에 나선다.

시는 지역 중소벤처기업 종사자 1305명을 목표로 직무향상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과 '지역전략산업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92개 과정을 개설한다.

지난해에는 72개 교육과정에서 1268명이 교육받았다.

고용노동부와 대전시가 함께 5억 7000만 원을 지원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은 기계와 전기·전자, 바이오 등 3개 분야 56개 교육과정(835명)으로 운영된다.

또 순수시비 4억 원을 투입하는 '지역전략산업인력양성사업'은 첨단산업분야의 기술·장비 교육, 기업역량강화 교육, 수출역량강화교육 등 36개 과정(470명)으로 운영된다.

지난 해 처음 개설 운영된 해외무역전문가 양성과정(105명)은 'KOTRA 대전 아카데미'에 위탁 운영하는 것으로 기업과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edu.djt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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