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시, 렌터카 피해 예방 홍보물 제작

2017-03-09기사 편집 2017-03-09 14:46:41      이용민 기자 min54659304@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행정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대전시는 렌터카 이용자를 위한 '피해예방 팁 홍보물'을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카세어링 등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가 늘면서 청소년들이 무면허로 운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업체가 수리비를 과다청구하는 민원사례도 늘고 있다.

시는 이를 근절하기 위해 렌터카 업체와 이용자 주의사항 등을 홍보물로 알기 쉽게 알려 줌으로써 올바른 렌터카 이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홍보물은 대여업체와 이용객 쌍방이 확인하기 쉽게 계약서와 렌트 차량에 부착할 수 있도록 2가지 유형의 스티커로 제작됐다.

박옥준 시 운송주차과장은 "렌터카 이용 피해예방 팁 홍보물을 업체 및 조합에 배포해 대여업체와 이용자에게 안전한 렌터카 대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병행해 추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용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용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