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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뮤지컬 영화 감동 '리플레이'

2017-02-23 기사
편집 2017-02-23 10:06:17
 강은선 기자
 groov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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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나들이] 대전아트시네마 내달 특별전

첨부사진1라라랜드


△뮤지컬영화 특별전=대전아트시네마는 다음 달 3일부터 12일까지 '뮤지컬영화 특별전'을 운영한다.

시네마테크대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주최, 영화진흥위원회와 프랑스문화원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주연한 영화 '라라랜드(LALA LAND)'로 뮤지컬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미국과 프랑스의 고전 영화들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뮤지컬 영화들이 준비됐다. 1927년 앨런 크로슬랜드 감독의 '재즈 싱어'는 부모님이 원하는 가스펠과 자신이 원하는 재즈 사이에서 노래를 부르는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영화는 영화사 최초의 유성영화로 기록된 역사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기존의 무성영화들도 소리는 있었지만 사람의 목소리를 담은 것은 최초였고, 그 목소리는 바로 노래를 통해 전해졌다. 3월 3일부터 '파리의 미국인'(1951), '쉘부르의 우산'(1964), '로슈포르의 숙녀들'(1967), '러브 송'(2007), '시카고'(2002), '벨벳 골드마인'(1998), '라라랜드'(2016)가 하루 1회씩 순차적으로 상영된다. 매회 오후 6시 상영.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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