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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 2017-10-24 11:49

애즈원 신곡 '이별 같은거' 발표

2016-12-29기사 편집 2016-12-29 05: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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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듀오 애즈원이 새 싱글 '이별 같은 거'를 29일 0시 음원사이트에 공개한다고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28일 밝혔다.

'이별 같은 거'는 겨울 감성의 알앤비(R&B) 발라드로 이별 후 겪는 미련이란 감정에 대한 노래이다.

올해 차트 '역주행 신화'로 등극한 한동근의 히트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와 '그대라는 사치'를 공동 작곡한 브랜뉴뮤직 프로듀서 마스터키와 제피가 다시 뭉쳐 작업했다.

이민과 크리스탈로 구성된 애즈원은 '너만은 모르길', '원하고 원망하죠',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등 감성적인 곡으로 사랑받은 팀이다. 지난 6월에는 10년 만의 정규 앨범 '아웃래스트'(Outlast)를 발표했다.

2012년 결혼한 크리스탈은 크리스마스이브에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