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16일 '패신저스' 홍보 내한

2016-12-02 기사
편집 2016-12-02 06:15:49

 

대전일보 > 연예 > 방송/연예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한국을 찾는다.

1일 UPI코리아에 따르면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는 오는 16일 영화 '패신저스' 홍보차 처음으로 내한한다.

두 배우는 16일 하루 동안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패신저스'는 120년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와 짐(크리스 프랫)이 90년 먼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 휴먼 블록버스터로, 내년 1월 5일 국내 개봉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