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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 2017-10-18 00:00

록 거장의 '오픈 암즈' 한국서 울린다

2016-11-22기사 편집 2016-11-22 05: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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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 내년 2월 첫 내한

록발라드곡 '오픈 암즈'(Open Arms)로 유명한 미국 록밴드 '저니'(Journey)가 내년 2월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공연기획사인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내년 2월 15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저니의 첫 내한공연 '저니 월드 투어 2017 라이브 인 서울'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1973년 결성된 '저니'는 1975년 데뷔 앨범부터 2011년 14집 '이클립스'(Eclipse)까지 총 14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해 통산 80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전설적인 그룹이다. 1980년대 발표한 7집 '이스케이프'(Escape)와 8집 '프론티어스'(Frontiers)는 각각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와 2위에 올랐으며 1996년 낸 10집 '트라이얼 오브 파이어'(Trial of Fire)가 3위를 기록하는 등 이들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