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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갤러리 , 제3회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의 달 권학봉 초대전

2016-11-16 기사
편집 2016-11-17 03:05:57
 정관희 기자
 chk334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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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밤중까지 정령의 나무를 돌면서 춤을 춘다. 악사는 전통악기로 새해를 축하하는 음악을 연주한다. 사람들은 손에 손을 잡고 정령의 나무 주변을 돌면서 새해를 맡는다. Lisu poeple dancing around spiritual tree untill late night. Villager musician played celebrating music for new year. Lisu celebrating new year hands on hand round and round the spiritual tree.


[서산] 여미갤러리&카페(관장 조선희)는 15일부터 20일까지 ‘산위의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권학봉의 소수민족의 내면을 들어낸 사진전을 연다고 밝혔다.

권학봉작가의 사진은 수 년 동안 아시아 전역의 소수민족인 고산족을 찾아다니면서 촬영한 작품이다.

조선희 관장은 “이번 전시는 현대화의 물결 앞에서 이제 사라저가고 있는 전통문화의 파편을 찾아낸 그의 사진에서 우리의 잃어버린 한 조각을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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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세모녀가 밭일을 하고 있다. 플라워 몽족의 화려한 치마가 밭일과 어울리지 않을것 같다. 서로 웃으면서 일하고 있는 모녀에게서 수확의 기대감이 보인다. Mother and daughters farm working. I feel it's unmatch beautirul skirt and farm work. But i can see the hope of harvest from smile face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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