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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백진희 남녀주연 MBC 드라마 '미씽나인'

2016-11-11기사 편집 2016-11-11 05: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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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와 백진희가 MBC TV 드라마 '미씽나인'의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홍보사 와이트리 컴퍼니가 10일 밝혔다.

내년 1월 수목극으로 방송 예정인 '미씽나인'은 스타들과 관계자 9명이 탄 비행기가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정경호는 천재성을 갖춘 뮤지션이지만 생계형 연예인으로 전락한 서준오를, 백진희는 서준오의 신입 코디네이터 라봉희를 각각 연기한다.

홍보사는 "사건 2년 뒤 유일한 생존자로 발견된 라봉희의 증언을 통해 시작되는 이야기는 추락사고의 진실과 숨겨진 미스터리를 파헤쳐간다"고 설명했다.

올해 '동네변호사 조들호' '38사기동대' '질투의 화신'을 잇따라 성공시킨 SM C&C가 제작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