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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연고 이전 후 2일 홈 개막

2016-11-01기사 편집 2016-11-01 0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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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으로 연고지를 옮겨 새이름으로 재탄생한 아산 우리은행 위비 여자프로농구단(이하 우리은행농구단)이 11월 2일 오후 6시 아산 이순신실내체육관에서 홈 개막전을 갖는다.

홈에서 열리는 이번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첫 경기는 화려한 레이저쇼, 트론댄스로 시작해 우리은행 선수단 소개 및 홈 팬 인사, 인기가수 홍진영씨의 축하공연 등 볼거리도 풍부하다.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으로 고화질 TV 및 태블릿 PC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아산의 홈 팬들과 리그 첫 만남인 만큼 이날 경기는 입장료가 무료이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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