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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V-리그 개막전 16일 열려 고희진 선수 은퇴식도 진행

2016-10-14기사 편집 2016-10-14 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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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박기량 축하공연

주말인 16일 '2016-2017 V리그 홈개막전'이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실시된다.

13일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오는 16일 오후 1시 다양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홈개막전을 진행한다.

이날 개막전은 가수 겸 인기 치어리더인 박기량의 축하공연, 전 관중에게 고급 과자 제공, 트릭아트 및 배구 게임존 설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오랜 시간 배구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기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특히 이날은 오랫동안 삼성화재의 주장으로 맹활약했던 고희진 선수의 은퇴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고희진 선수는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6번째 명예의전당 회원으로 헌액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팬들과 함께 즐기는 배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개막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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