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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창업아이템사업화 경쟁률 후끈

2016-09-01기사 편집 2016-09-01 04: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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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경쟁률 11.8대 1

[충주]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창업아이템 사업화 2차 모집에 예비창업자 37명과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 34명(총 71명)의 (예비)창업자가 지원, 11.8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창업지원단은 지난 7월 5-22일까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예비)창업자를 모집했다. 지원자 중 6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 평균 3800만원의 무상 자금 지원과 집중교육 및 멘토링, 최고 수준의 3D프린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지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지원 등 창업자 요구에 따른 다각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된 창업자의 요구, 역량, 기술 분야 및 특성, 지역연계성 등을 고려해 전문멘토링, 시제품 제작 지원, 성공창업 CEO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면서 "아이템 사업화 이후에도 후속지원, 네트워크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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