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모기도 성접촉도 없이… 지카 '제3의 경로' 감염 비상

2016-07-20기사 편집 2016-07-20 06:28:45     

대전일보 > 국제 > 외신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를 돌보던 간호인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에 물리지도 않았으며, 바이러스 감염 환자와 성접촉을 하지 않았는데도 감염된 사례여서 보건 의료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미국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 보건의료 당국은 지난달 말 숨진 지카 바이러스 환자를 돌보던 간호인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