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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쓰' 첫방 뮤직뱅크 통해 공개

2016-07-01기사 편집 2016-07-01 16: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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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뮤직뱅크 홈페이지 갈무리
드디어 '언니쓰'의 첫 무대가 공개된다.

KBS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에서 걸그룹 '언니쓰'가 결성됐다.

'언니쓰'는 슬램덩크 맴버 민효린의 걸그룹 활동 꿈으로 시작해 JYP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불러왔다.

맴버들은 JYP의 혹독한 보컬 트레이닝과 안무를 배우며 무대에 설 날을 위해 연습했다.

민효린은 맴버들과 함께 오늘 오후 1시에 V앱을 통해 '언니쓰 데뷔 기념 밧데리 충전쇼'를 열고 무대를 앞둔 심경을 말했다.

방송에서 민효린은 “처음이자 마지막 무대이다. 저희의 음원 수익은 전부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언니쓰의 첫 방송 무대는 오후 5시에 시작하는 뮤직뱅크를 통해 공개된다. 대전일보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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