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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최고 부호의 포스… 사우디 알 왈리드 왕자 방한

2016-05-16기사 편집 2016-05-16 16: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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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알 왈리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1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로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계 4번째 부호 사우디아리비아의 억만장자 알 왈리드 왕자가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일정은 아시아 순방 일정 중의 하나로 알려졌다.

이번 순방 기간에는 최규선 썬코어 회장이 알 왈리드 왕자를 수행할 예정이다. 알 왈리드 왕자는 살만 사우디 국왕의 사촌으로 그가 소유한 킹덤홀딩스는 디즈니, 애플, GM 등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99년 이후 17년만에 방한한 알 왈리드 왕자는 황교안 국무총리 등과 만나 ‘제다 프로젝트(초대형 신도시 킹덤시티 건설)’를 논의할 예정이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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