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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스케줄 소화 송중기 지금 어디? 중국 베이징 도착

2016-05-13기사 편집 2016-05-13 10: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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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베이징 팬미팅

첨부사진1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

태양의 후예는 끝났지만 유시진 대위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한류스타 송중기가 12일 팬미팅차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

지난 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해외 첫 팬미팅에서 엄청난 인기를 확인한 송중기는 이번엔 중국 투어의 첫 일정으로 14일 베이징에서 팬미팅을 갖는다.

이날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새벽에 도착한 송중기는 모자를 뒤로 쓴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베이징 팬미팅은 14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간) 베이징 국가 올림픽센터에서 개최된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11일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진행된 유명 예능 ‘쾌락대본영’ 녹화에 참여해 중국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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