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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끝난 여자배구대표팀… “세계 예선전 느낌 좋다”

2016-05-11 기사
편집 2016-05-11 0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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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16년 리우올림픽 세계예선전을 앞두고 카자흐스탄 여자배구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도쿄에서 열리는 리우 세계 예선전에는 한국(세계 랭킹 9위)을 비롯해 이탈리아(8위), 네덜란드(14위), 일본(5위), 카자흐스탄(26위), 페루(21위), 태국(13위), 도미니카공화국(7위) 등 8개 팀이 풀리그를 치른다. 최종순위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아시아 국가에 본선 진출 티켓 1장을 부여하고, 나머지 상위 3개 팀이 리우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