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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박사 이어 가수 소명도 대덕구 김창수 후보 지원

2016-04-08기사 편집 2016-04-08 07:47:47      송충원 기자 on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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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박사에 이어 '빠이 빠이야', '유쾌, 상쾌, 통쾌' 등을 부른 가수 '소명'이 6일 국민의당 대덕구 김창수 후보 사무실을 방문했다.

가수 소명은 자신의 노래인 '유쾌, 상쾌, 통쾌'를 개사해 김 후보의 선거 로고송을 직접 불렀으며, 이날 방문에는 가수로 활동 중인 소명 씨의 아들(소유찬)과 딸(소유미), 그리고 부인까지 총출동했다.

이들은 김 후보가 출시한 1만 원 짜리 '대덕희망펀드'에 가입해 힘을 보태기도 했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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