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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시상식 화사한 봄처녀 입장

2016-03-30 기사
편집 2016-03-30 06: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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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란(왼쪽부터), 황연주, 이다영이 29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시싱식에선 현대캐피탈의 문성민이 용병선수들을 제치고 5시즌 만에 토종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연합뉴스]